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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불교초전지` 학술대회...신라불교의 역사와 현대적 가치 조명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사)한국교수불자연합회(회장 이상훈)가 지난 19일 구미시 도개면 도개행복나눔센터에서 ‘신라불교의 특징과 초전지 불교 자산의 현대적 의미’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사)날마다좋은날이 문화체육관광부 국비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2024 신라·백제불교 자산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도리사와 대한불교진흥원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특히 신라 첫 사찰인 도리사와 백제 첫 사찰인 영광 불갑사의 스님과 신도 및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며 불교 초전의 역사와 문화를 잇는 데에 공감대를 형성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학술대회는 권기현 위덕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첫 발표는 동국대 이봉춘 교수의 ‘신라시대 불교 초전의 시대적 의의’로 시작됐으며, △신라불교의 초전과 당항진을 통한 전개 양상(동국대/김경집) △신라시대 불교 전래와 교학 교단의 형성(동국대/계미향) △신라시대 불교 전래와 사회 사상적 변화(동국대/석길암) 4편의 논문이 발표가 이어졌다.

이후 종합토론에서는 홍선기 동국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최원섭(대행선연구원), 이민성(중앙학연구원), 최성렬(조선대), 황상준(위덕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한편, 신라·백제불교 자산구축 사업의 첫 학술대회는 지난 9월 백제 불교가 처음 전해진 전남 영광군 에서 열렸으며, 이번 구미 학술대회에 이어 세 번째 학술대회는 11월 서울에서 열린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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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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