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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보건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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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총장 이은직) 간호학과 학생들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구미시 금오공대 신평동 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4 국제3D프린팅코리아 엑스포’에서 디자인 부문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간호학과 학생 8명이 본선에 진출해 김수정(2학년), 배하진(2학년) 학생이 최우수상, 정지연, 이세민, 신성민, 백지연(이하 2학년)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은직 총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북보건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재학생들의 창의적인 고령 친화 아이디어를 3D프린팅산업과 융합해 향후 고령 친화용품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가시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창의융합교육지원센터와 함께 고령 친화 아이디어의 지식재산권 창출 및 고령 친화산업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