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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백세웅, 안영준, 박시은 교수, 김영민, 권태환, 오준혁 학생 (구미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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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물리치료과(학과장 김창숙 교수) 백세웅, 안영준, 김영민, 권태환, 오준혁 학생(3학년)이 지난 4일 대한 고유수용성 신경근촉진법학회에서 주관한 논문 공모전(학생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논문을 지도한 박시은 교수는 ‘우수연구 지도상’을 받았다.
이번 연구는 ‘경증의 척주옆굽음증(척추측만증)이 있는 20대 남성의 좌·우 배근육의 활성도 및 근 두께 비교’라는 주제로 물리치료의 이론적 근거를 제시했다.
박시은 교수는 “재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아이디어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재학 중인 후배들의 본보기뿐 아니라 물리치료 실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물리치료과 학생들의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