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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의회 본회의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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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가 지난 24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8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기간 중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동의안 등 총 6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임시회 기간 중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심도있는 심사를 거쳐 원안가결 60건 수정가결 3건 등을 심사해 본회의에 상정했다. 또 산업건설위원회와 문화환경위원회는 각각 구미시설원예생산단지와 구미문화재단을 현장방문했다.
아울러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안)을 각 상임위원회별로 보고 받았다. 의원들은 보고 과정에서 주요계획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보여줬다.
이날 회의를 진행한 양진오 부의장은 “임시회 기간동안 심도있는 논의와 토론으로 열띤 의정활동을 펼친 25명의 의원들과 집행기관 공무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