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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밋 가족센터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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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가족센터(센터장 도근희)가 6월부터 취약 위기 가족의 긴급 생활지원과 자녀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보듬플러스' 사업을 운영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보듬플러스 사업은 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과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의 후원을 받아 경제적 취약, 가족 구성원의 질병, 사망 등 위기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21가정을 선정해 오픈마켓을 통해 생활비를 지원했다.
또한, 교육 보듬플러스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역량과 결혼이민자 한국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온가족보듬사업을 통해 통합사례관리와 1인 가구, 맞벌이 가구, 한부모 가구 등 다양한 가구 형태에 맞춰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구미시에 거주하는 시민들 중 어려움을 느끼거나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면 누구나 구미시 가족센터 상담사례팀(054)456-0541)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