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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향대 구미병원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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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구미병원(병원장 민경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9차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인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COPD로 인한 입원경험 환자비율 등 총 7개 항목으로 평가됐다.
황헌규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료 질 관리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