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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대 간호학과 뜨개질 동아리 학생이 인형을 만들고 있다. (김천데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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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뜨개질 동아리 RCY ‘예쁜 손 예쁜 맘 동아리’가 28일 경북적십자사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만든 인형을 판매한 수익금과 자발적인 성금을 모아 마련됐다.
동아리 회장인 간호학과 3학년 최*빈 학생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진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작은 손길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 마련한 소중한 성금인 만큼, 그 마음이 전달되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