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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차병원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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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학대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김재화)이 지난 25일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은 담배연기나 매연, 미세먼지, 바이러스 등의 위험인자에 장시간 노출된 기도와 폐에 만성적인 염증이 생겨 기도가 좁아지는 호흡기질환으로 외래에서 효과적인 진료가 이루어지면 질병의 악화와 입원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김재화 병원장은 “호흡기질환의 대표적인 만선폐쇄성질환은 정확한 진단과 지속적인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의료 질 관리를 통해 지역민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