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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상공회의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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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가 29일 스테이더공단에서 구미기업발전협의회 간담회를 가졌다.
구미기업발전협의회는 매출이나 고용인원 면에서 구미를 대표하는 선도기업 인사‧총무 분야 부서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구미상공회의소와 구미시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3월 14일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격월로 간담회를 갖고 기업애로 및 현안 논의, 회원기업 벤치마킹 방문행사, 명사 초청 특강 등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임정호 구미기업발전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 구미시 및 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2부로 나눠 유관기관 사업 소개, 외부전문가 초청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1부 DGIST 공학전문대학원 입학전형에 대한 소개에 이어 2부 외부전문가 특강에서는 김태균 내과 전문의가 초빙돼 ‘성인병의 오해와 진실(성인병에 도움 되는 생활습관)’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윤재호 회장은 "지역 경제를 이끌어가는 기업체의 네트워크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