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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향대 구미병원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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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구미병원(병원장 민경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6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2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 입원과 외래 결핵환자를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결핵균확인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약제처방 일수율, 치료성공률(확진 후 1년 내) 등 총 5개 항목으로 평가됐다.
민경대 병원장은 “앞으로도 결핵 진료의 질 관리를 통해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효율적으로 진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