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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 국립금오공대 이영실 창업보육센터장, 라씨 석수민 대표(금오공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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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총장 곽호상)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라씨(LASEE, 대표 석수민)가 31일 구미코에서 2024 경상북도 스타트업 혁신대상 ‘경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라씨(LACEE)는 무선데이터수집장비 및 태양광 모니터링 서비스 기업으로 디지털 O&M(Operating and Maintenance)이 가능한 태양광 발전소 모니터링 솔루션 기술을 개발해 주목받았다. 지난 2021년 금오공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했다.
이영실 금오공대 창업보육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대학의 창업보육센터, 경북구미강소연구개발특구 그리고 기술지주회사 등이 협업해 지역의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 노력이 인정받은 성과로 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아이디어 실현과 기술상용화 등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 내 기술 창업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