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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차병원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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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학대 구미차병원(병원장 김재화)이 지난 3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구미차병원은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약제처방 일수율, 치료성공율 5개 평가지표 항목에서 전체평균 94.3점, 종합병원 평균 94.0점 보다 높은 99.3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
김재화 병원장은 “초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한 결핵환자 완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결과”라며 “계속해서 지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료 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