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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포항 수소연료전지 특화단지 지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01일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및 성장 기술 지원 방안 확대-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포항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가 지난 1일 국무총리 주재 수소경제위원회에서  ‘경북 포항 수소‧연료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됐다.

경북도는 지난 6월 산업통상자원부에 육성계획서를 제출하고 수소산업 집적도, 기반 시설 구축 여부, 지역산업 연계 가능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 

수소특화단지는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22조에 따른 것. 수소 사업자 및 지원시설의 집적화와 수소전기차·연료전지 등의 개발·보급을 지원하기 위해 지정하는 지역으로 기반 시설 구축, 기업 입주·유치 지원 및 기업 성장·투자 지원 받을 수 있다.

경북도는 이번 특화단지 지정으로 수소연료전지를 국가의 미래 성장동력 산업으로 이끌어 간다는 복안이다. ‘수소연료전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소연료전지산업을 국가 미래 성장 산업으로 육성’이라는 비전을 내걸었다.  

2028년까지 연료전지 부품소재 검증 인프라 구축과 MW급 연료전지 시스템 실증 기반을 확보하고 2035년까지 수소연료전지 부품소재 전·후방 산업 밸류체인 구축 등 소재·부품·장비 연계 강소기업 20개 사 육성 및 부품·소재 100% 국산화로 세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수소특화단지 입주기업의 규제개선, 각종 인허가 신속 처리, 수도권 이전 지원 보조금 우대, 산업단지 입주 수의계약 허용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수소특화단지 지정을 통해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 및 수소분야 핵심기업 유치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 울진군은 지난 5월 산업부 예비수소특화단지 기획 과제 공모에 선정되어 ‘원자력 대용량 청정수소 생산클러스터 사업기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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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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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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