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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소방서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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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임준형)가 지난 9월 25일 소노캄 제주에서 열린 ‘제5회 한국인공지능 학회 학술대회’에서 금오공대 무선첨단 네크워크시스템 연구실(지도교수 신수용)과 공동 논문을 발표해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구미소방서와 금오공대는 지난 4월부터 약 6개월간 ‘AI 기반 화재 상황 소방차량 배치 시스템’에 대한 논문을 연구했다. 이를 통해 드론과 AI기반 객체탐지 기술을 활용해 재난현장에서 효율적인 소방차량 배치 방안을 제시했고, 인공지능 알고리즘 프로그램을 사용해 화재 현장의 상황을 분석하고 최적의 배치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다.
임준형 서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재난현장 지휘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이바지했다","앞으로도 관·학 협력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성공적인 사례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