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시 농소면에서 도문요를 운영하는 옥산(玉山) 김대철 명인이 지난달 22일 대한민국 세계명인으로 선정됐다.
월드마스터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세계명인회, 대한민국명인회가 주관하는 '2024 대한민국 세계명인'은 세계 각국에서 자국의 문화를 대표하고 존경받는 문화예술인을 세계명인으로 선정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389명의 세계명인(월드마스터)이 선정, 국제문화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명인은 한 평생 도예의 길에 매진해 우리 도자의 전통 계승 및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그 공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대한명인 백자 제12-365호 및 대한민국 전통명장 제12-명26호로 선정된 바가 있다.
김 명인은 “대한민국 세계명인으로 선정돼 영광이다. 앞으로도 도예의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좋은 작품들로 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