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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칠곡축협, 구미 뇌병변장애인에 곰탕 150개 전달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칠곡축협(조합장 장영익)이 6일 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구미지회(회장 이성복)에 곰탕 150개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 후원은 신체적 장애로 보행이나 일상생활에 제약이 있는 뇌병변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성복 지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니까 가장 걱정되는 것이 김장이다. 신체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김장 재료가 있어도 김장을 할 수 없다”며 “올해는 배추값이 폭등하면서 김장을 후원받을 때가 마땅치 않다”고 어려움을 이야기했다.

이에 장영익 조합장은 “인근 농협 등을 통해 후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 뇌병변장애인들들의 안정적 생활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에 더해 직접 지은 쌀을 후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서희정 후원회장은 “뇌병변장애인들의 어려움을 이야기하자 구미칠곡축협에서 흔쾌히 물품을 후원해줘 감사하다”며 “장애인들이 안정적 생활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기적인 후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칠곡축협 임직원들은 후원 계좌를 통해 정기적으로 구미 뇌병변장애인들을 후원해오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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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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