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구미소방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소방서(서장 임준형)가 2024년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해 대대적인 화재예방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미소방서는 ‘손닿는곳에 소화기 눈닿는곳에 대피도’ 를 슬로건으로, SNS 활용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 소방차 길 터주기 및 퍼레이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연령‧유형별 소방안전교육 등 시민 참여형 화재안전문화 확산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준형 구미소방서장은 “화재는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기 떄문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화재예방환경을 조성하여, 시민 모두에게 화재예방 분위기가 전해지도록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