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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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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가 ‘2024년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 수료식’에서 새마을지도자 73명을 배출했다고 14일 밝혔다.
13일 대학 세미나실에서 열려 수료식에는 윤옥현 김천대 총장, 임회원 경북도 새마을봉사과장, 김종철 새마을문고중앙회장 등 관계 인사, 시·군 새마을회장단 및 졸업생이 참석했다.
새마을지도자대학은 새마을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이를 발전시킬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김천대와 경북도가 협력하여 운영하는 교육과정이다.
수료식에서는 경북도지사 표창, 총장상, 도새마을회장상 등 13명의 우수 졸업생이 표창을 받았다.
윤옥현 총장은 “3개월간의 교육과정에서 함양한 능력을 바탕으로 새마을운동 정신을 전 세계에 펼쳐 주시길 바란다”고 말하고 “새마을지도자로서 대한민국을 넘어 인류가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서는 지도자가 되시길 기원한다”는 당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