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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한국에너지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18일
전력 자립률과 무탄소에너지 발전량 전국 1위
에너지 안보의 중추적 역할 선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18일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날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더 플라자 서울호텔(서울)에서 열린 ‘2024 한국에너지대상’에서 경북도가 기관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은 것.

한국에너지대상은 국가 에너지 효율 향상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 온실가스 감축 등에 이바지한 기관·단체·개인에 수여하는 대한민국 에너지 부문 최대 규모의 포상이다.

경북도는 국가 에너지전환 정책에 맞춰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에 힘쓰고, 공공주도 지역 상생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과 산업 육성 기반 구축을 통해 에너지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2019년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에너지 효율향상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어 에너지산업 발전 선도 지방자치단체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경북의 전력 생산량은 2023년 한전 통계 기준 9만 4천GWh 정도로 전국에서 두 번째이며, 전력 자립도는 216%로 가장 높다.

또한 무탄소에너지(원전+신재생) 발전량은 9만 1천GWh로 전국에서 1위 수준으로 에너지 안보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따른 이익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기 위해 주민참여형 공공주도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AI 도입에 따른 막대한 전력수요가 예상되는 만큼 에너지자원 확보는 미래 산업의 필수조건”이라며 “경북도는 국가 에너지정책을 뒷받침하고 경북형 에너지 대전환을 이루기 위한 에너지정책을 도민들과 함께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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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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