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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여행(대표 김은아)이 지난 9월 경북 상주 간이역을 소개하고 있다.(새벽 여행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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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에 소재를 둔 새벽 여행(대표 김은아)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구미, 김천, 상주의 관광자원 개발을 위한 '기업 상생 여행'을 진행했다.
지난 9월에는 대구의 생활체육 동호회 회원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상주시 간이역, 경천섬, 사회적 기업 투어, 함창 명주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한 회원 A씨(50세)는 "상주라는 도시는 곶감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잘 모르고 있었던 상주의 다양한 모습을 알게 된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김은아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의 관광자원 개발과 경상북도의 로컬푸드 및 농촌 체험 관광등 지역 사회 알리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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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여행(대표 김은아)이 지난 9월 경북 상주 간이역을 관광하고 있다.(새벽 여행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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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벽 여행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사업을 바탕으로 지난 2021년부터 지역의 관광자원을 개발, 관광 상품을 기획하는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