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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중소기업 구미 융합회, 라오스 아동돕기 후원금 전달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9일
↑↑ (사)중소기업 구미 융합회가 라오스 아동돕기 후원금을 전달했다. (구미융합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사)중소기업융합회 구미 융합회(회장 김성우)가 라오스 비엔티엔을 찾아 아동 장학금, 학용품, 의류, 체육비품등 약 3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물품은 비엔티엔에 위치한 롱판야 흑리안 타툼 학교의 학생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성우 회장은 “이번 후원금 전달을 통해 라오스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구미 융합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 융합회는 서로 다른 업종의 기업들이 모여 정보 교류와 상생을 도모하는 경제단체이다. 사회 공헌 활동으로 시각 장애인 보행훈련, 흰 지팡이 지원 등 노인 요양원, 장애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등을 이어가고 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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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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