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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농경지리모델링 본격 추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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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살리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낙동강살리기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농경지리모델링 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우기가 끝나감에 따라 낙동강살리기사업 현장에서 하천정비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어서 농경지리모델링 사업도 한층 탄력 받을 전망이다.


 


낙동강 살리기사업 준설공정율(도 구간) 32% (턴키 38%, 일반 21%)이며, 2억6백만㎥ 계획에 66백만㎥에 준설토를 처리했다. 이중 농경지 리모델링 3천1백만㎥, 골재적치 5〃, 현장유용 25〃, 현장매각 등 5〃이다.


 


농경지리모델링 사업은 낙동강 살리기 정비로 발생되는 준설토를 제방 인근 저지대 농경지 성토 지반을 높임으로서 농경지 침수를 해소하고 우량농지로 개량하는 사업이다.


 


낙동강 제방에 접한 저지대 농경지 중, 하천 준설토 처리량이 많고 토지소유자가 원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시군․농어촌공사, 도에서 예정지 답사․조사, 사업설명회 등을 거쳐 사업대상지를 선정했다.


도내 구간에서는 지난 4월에 구미 양호지구를 비롯한 56개 지구를 대상지로 선정하고 1억1백만㎥ 준설토 성토 계획으로 진행되고 있다. 9월 현재 49지구가 공사착공 돼 준설토 3천1백만㎥정도가 반입됐다.나머지 지구에 대해서도 주민설명회 등 지역주민의견을 수렴 시행계획수립 중으로 조만간 착공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상북도에서는 낙동강 인근 저지대 농경지의 침수예방이 농경지리모델링 사업의 핵심인 만큼 지역민 의견 수렴이 가장 우선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에서는 각 지구마다 주민설명회를 개최, 현안사항이 발생할 때마다 수시로 주민설명회를 열어 지역민의 여론을 민감하게 사업에 반영하고 있다.


지난 9월 15일에는 고령 우곡면 포1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 20여명, 도 및 한국농어촌 경북지역본부 관계자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포동지구 농경지리모델링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에서 포동지구 사업 기본설계에 대해 설명하고, 하천부지 경작 가능여부 등 주민과의 건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최근에는 사업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돼 지역주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농민들로부터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일부지역에서는 추가로 지정해 달라는 민원까지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추가 건의지구는 문량지구 (구미시 해평면 문량리)로서 지역주민 95명이 문량리 일대 81ha에 97만㎥에 성토를 요구했다. 약목2지구 (칠곡군 약목면 덕산리)는 지역주민 196명이 덕산리 일대 60ha에 6만㎥에 성토를 요구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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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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