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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서민 사랑 실천한 아름다운 김천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중추절을 맞아 범사회적 불우이웃사랑 실천운동 분위기를 확산하고 기관단체 및 독지가와의 연계서비스 제공으로 사회통합계기 마련과 서민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9월 13일부터 23일까지를 중추절 특별위문 기간으로 설정했다.이에따라 시 산하 전 직원이 합심한 가운데 계획을 차질 없이 실천해 관내 저소득계층 시민들의 외로움은 덜했다.


 


 


사회복지시설 21개소, 저소득계층 1,946세대 84,652천원 지원


시는 수혜자 중심의 위문계획을 수립하고 위문품 선호도를 조사 후 자체예산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직지사실비요양원 외 20개소 및 저소득계층 760세대에 2천4백37만2천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 경북도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기초생활수급권자, 독거노인 등 984세대에 세대당 5만원씩 4천92만원을 지원 했고,삼애농장 및 광신원 202세대에 백미(20㎏) 202포대를 지원했다.


 


 


80개 기관단체 등 참여, 저소득계층 800여명에게 위문품 전달


시는 특히 중추절 불우이웃돕기 동참 집중홍보 기간(9월 1일~9월 10일)을 설정, 연계서비스를 구축하고 유관기관, 기업체, 사회단체에 동참 협조 공문을 발송했다.


 


또 시내 주요지점에 홍보 현수막 게첨, 시 페이지에 범시민 이웃돕기 참여 동참을 적극 홍보한 결과 유관기관인 김천소년교도소 외 13개 기관에서 2천만원 상당의 현금 및 위문품을 제공했다.


 


아울러 관내기업인 (주)우련건설 외 6개업체에서 9백만원 상당, 관변 및 자생단체인 새마을협의회 외 7개단체에서 2백5십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와함께 시 산하 각 부서 및 읍면동의 자체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개최, 약 4백원의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총 3천5백5십만원 상당의 현금 및 위문품을 저소득계층 주민 800명에게 전달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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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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