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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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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중추절을 맞아 범사회적 불우이웃사랑 실천운동 분위기를 확산하고 기관단체 및 독지가와의 연계서비스 제공으로 사회통합계기 마련과 서민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9월 13일부터 23일까지를 중추절 특별위문 기간으로 설정했다.이에따라 시 산하 전 직원이 합심한 가운데 계획을 차질 없이 실천해 관내 저소득계층 시민들의 외로움은 덜했다.
▣ 사회복지시설 21개소, 저소득계층 1,946세대 84,652천원 지원
시는 수혜자 중심의 위문계획을 수립하고 위문품 선호도를 조사 후 자체예산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직지사실비요양원 외 20개소 및 저소득계층 760세대에 2천4백37만2천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 경북도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기초생활수급권자, 독거노인 등 984세대에 세대당 5만원씩 4천92만원을 지원 했고,삼애농장 및 광신원 202세대에 백미(20㎏) 202포대를 지원했다.
▣ 80개 기관단체 등 참여, 저소득계층 800여명에게 위문품 전달
시는 특히 중추절 불우이웃돕기 동참 집중홍보 기간(9월 1일~9월 10일)을 설정, 연계서비스를 구축하고 유관기관, 기업체, 사회단체에 동참 협조 공문을 발송했다.
또 시내 주요지점에 홍보 현수막 게첨, 시 홈페이지에 범시민 이웃돕기 참여 동참을 적극 홍보한 결과 유관기관인 김천소년교도소 외 13개 기관에서 2천만원 상당의 현금 및 위문품을 제공했다.
아울러 관내기업인 (주)우련건설 외 6개업체에서 9백만원 상당, 관변 및 자생단체인 새마을협의회 외 7개단체에서 2백5십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와함께 시 산하 각 부서 및 읍면동의 자체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개최, 약 4백원의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총 3천5백5십만원 상당의 현금 및 위문품을 저소득계층 주민 800명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