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제공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
상주시가 경북도가 실시한 ‘2024년 민원행정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서비스 및 민원담당자 보호 노력 등 8개 항목을 종합 평가한 결과다.
상주시는 ▲유기한 법정민원 신속처리 ▲국민신문고 내 국민생각함 활용 ▲국민생활밀접 민원제도 개선 제안(중앙부처 채택) ▲전 직원 친절 교육 ▲민원담당공무원 심리프로그램 지원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등에서 실적을 인정 받았다고 설명했다. 상주시는 2022년 우수 기관에 이어 올해 경상북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