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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수필문학회, 《금오산수필》 제7집 출간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지역의 수필 문학인으로 구성된 금오산수필문학회(회장 우동식)가 이달 한 해의 활동을 결산하며 연간지 《금오산수필》 제7집(한실출판사)을 발간했다.

2016년 12월에 창립된 금오산수필문학회는 수필가 이일배 전 인동고 교장이 지도하고 있는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평생교육 수필창작 과정 이수자들들로 구성, 2개월에 한 번씩 합평회를 열어 문학적 기량을 다지면서 해마다 연말에 회지를 발간해 오고 있다.

이번 7집에는 이애경 회원의 「행복한 불안」 등 19명 회원의 노작 45편과 세월이 흐르고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욱 그리워지는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정을 그린 글에 어머니의 진영을 함께 담은 수필을 모아 「어머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특집을 꾸미고 있다. 한국 문단의 대표 수필지인 『한국수필』에 신인상을 받아 문단에 당당하게 데뷔한 서옥선 회원 특집도 꾸며 읽을거리, 볼거리를 풍성하게 하고 있다.

금오산수필문학회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역의 문학적, 문화적인 질 향상과 함께 건전한 시민 정서함양, 나아가서는 수필 문학의 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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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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