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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경북보건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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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부는 지난 5일 교내 목인관 시청각실에서 제6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이팅게일선서식은 임상실습을 앞둔 244명의 간호학부 2학년 학생들이 간호전문직으로서의 의무와 도덕적 책임을 다짐하고 예비 간호사로서의 소명을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선서를 마친 학생들은 8주간 서울, 대전, 대구·경북 등의 주요 의료기관에서 임상실습으로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꿈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이은직 총장은 격려사에서 "간호는 단순한 직업이 아니라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숭고한 사명"이라고 강조하고 학생들에게 “68년 전통의 경북보건대 간호학부 소속이라는 명예와 자부심을 가지고 의료인으로서 책임감을 가진 전문간호인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