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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경상북도 전통연희한마당 한가위 전통연희 축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2010 경상북도 전통연희한마당 한가위 전통연희 축제가 25, 26일 양일간 시민 및 일반관람객들 2만 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금오산 분수광장에서 열렸다.


이틀간에 걸쳐 금오산 분수광장 특설부대 및 잔디밭에서 펼쳐진 축제는 휴일을 맞아 금오산을 찾은 관광객의 발길을 잡은 가운데 시민들이 보고, 듣고, 노래하고, 함께 춤추며 다같이 즐길 수 있는 각종 전통악기체험을 비롯해 상모돌리기, 전통악기체험, 천연염색, 투호놀이 등 민속놀이문화 체험으로 진행됐다.


특히 25일 서편제 오정해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공연에서는 김덕수 사물놀이와 오정해의 판소리에 관객들이 하나가 되어 금오산을 메아리쳤다.


또 특설무대에서는 풍물놀이, 민요, 봉산탈춤, 민속악기공연, 전통무예등 다양한 연희행사가 펼쳐졌으며 특히 무대앞에서 펼쳐진 줄타기 공연에서 공연자 외줄에서 아슬아슬한 묘기를 시범 보이는 순간 관객들은 탄성과 함께 환호를 보내기도 했다.


이 밖에 각종부스에서는 한지공예, 떡메치기, 전통악기 체험, 제기차기, 투호놀이, 염색, 가훈쓰기, 소원문걸기, 솟대만들기체험, 전통차시연, 흙공예, 상모돌리기, 고깔만들기, 상모돌리기 등 각종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져 길을 사로잡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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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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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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