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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동중 증축 현장 점검(구미교육지원청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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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관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지난 5일 학교 및 공사업체 관계자들과 산동중학교 교사 증축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산동중 교사 증축은 2025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지상 3층, 34실(일반교실 12실 및 지원시설 22실) 규모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교사 증축이 완공되면 2025학년도 1학년을 7학급(약 200명)을 수용할 수 있어 인근 구미인덕중의 과밀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직원 연립관사(해평면 괴곡리 351번지) 신축은 지상 2층, 18세대 규모로 올 연말 준공 예정이다. 교직원 연립관사 완공으로 먼 거리에서 출퇴근하는 교직원들의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남성관 교육장은 “안정적인 학생 배치 및 교직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신·증축 공사를 적기에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사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안전한 공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