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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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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올해 '내고장 탑기업'으로 제이에이치화학공업㈜(대표 이병희)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제이에이치화학공업㈜은 2012년 김천1일반산업단지(1단계)에 입주해 리튬이온 2차 전지를 구성하는 재료이자 국가 주도 녹색 성장사업의 핵심분야인 2차 전지용 전구체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2014년 IT용, 2015년에는 전기자동차/전동공구(power tool)용 전구체 양산을 시작으로 매년 꾸준한 투자와 증설을 통해 지속 성장하고 있다. 특히 올해 리사이클 라인을 증설하며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해 탄소중립형 사업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천시는 2015년부터 매년 1개의 건실하고 미래 성장 지향적인 기업을 내고장 탑기업으로 선정해 인증현판 수여, 각종 중소기업 지원시책 선정시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