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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CEO포럼 및 제61회 무역의 날 시상식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10일
'피벗의 시대 2025년 경제전망과 경북의 도약' 주제로 특강
↑↑ (사진제공 구미상의)
ⓒ 경북문화신문
경북상공회의소와 iM뱅크가 10일 구미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경북CEO포럼 및 제61회 무역의 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재호 경북상의회장, 황병우 DGB금융그룹 회장겸 iM뱅크 은행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박교상 구미시의장,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을 비롯 기관단체장, 도·시의원, 상공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230여 명이 참석했다.

조찬에 이어 내빈소개, 제61회 무역의 날 시상,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무역의 날 시상식에서는 ㈜원익큐엔씨(박영식 기감) 등 31개 기업 해당자의 시상과 함께 기관단체로 구미시(이유정 주무관) 등 3개 기관단체 해당자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은『피벗의 시대 2025년 경제전망 그리고 경북의 도약』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 실장은 최근 비상계엄 사태와 탄핵 정국 등 정치적 리스크는 L자형 저성장 고착화 상태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발생해 정치 하방리스크는 어느 때보다 크다고 우려했다.

또한 트럼프 2.0 대변혁 시나리오를 설명하며 우주산업, 자율주행차, AI,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등 6대 산업 글로벌 밸류체인을 미국 내에 위치시키겠다는 목표로 자국기업에 예산을 지원하고 규제를 완화해주며, 수십 년 후를 내다보는 법‧제도 구축으로 자국 우선주의인 ‘마가(Make America Great Again)’를 완성하겠다는 밑그림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중국의 주요 광물자원에 대한 과점적 입지에 따른 잠재 리스크를 지적하며, 우리 기업에서는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며 차츰 중국 의존도를 낮춰가는 전략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은 현재 한양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삼정KPMG 경제연구원 수석연구원, 현대경제연구원 거시경제실장을 역임한 바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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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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