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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내년 예산 68억8,000여만원 삭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13일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18건 26억5,000여만원 삭감
↑↑ 구미시의회 본회의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가 11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를 열고 구미시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 2조1,455억원 중 68억 8,489만원을 삭감했다.

이날 시의회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0일까지 15일 동안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5년도 예산안 등 2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내년 예산안 중 총 77건 68억 8,489만원과 구미도시공사 5건 사업 2억5,830만원을 삭감해 예비비로 증액했다.  

삭감된 사업은 △은하수등 설치 등 도시경관 조성 사업 2억6,000만원 △출산축하박스지원사업 3억5,000만원 △경북AI메타버스영상제개최 4억원 △종교시설 활용 돌봄공동체 지원 1억238만원 △돌봄마을아이사랑 차량운행지원 1억6,800만원 등이다.

특히,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파크골프장 시설편의 증진 및 주차장 추가 조성사업 등 6억원 △종교시설 활용 돌봄공동체 지원 1억238만원 △관광기획상품 디자인 개발 1억원 △구미시민과 함께하는 국악여행 5,800만원 △관광축제육성을 위한 전문가 자문료 2,000만원 △구미라면축제 백서제작 1,000만원 △한국민속예술제참가지원 4,500만원 △장천코스모스축제 및 원평방천축제 3,940만원 등 18건 26억 5,000여만원이 삭감됐다. 

이외에도 각 부서별로 배정된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지원사업 총액 2억5,700만원이 삭감됐다.

박교상 의장은 “구미시 한해 살림살이인 2025년도 예산안이 통과됐지만 정치, 경제적으로 불안한 시기에 내년도 지역경제도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면서 “집행기관에서는 예산의 집행계획을 면밀히 세워 소중한 혈세가 지역경제와 주민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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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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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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