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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올해 10대 뉴스 1위 `구미대표축제 개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17일
시민 1,657명 참여, 총 5,237표 투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올해 10대 뉴스 1위에 ‘구미대표축제(라면축제·푸드페스티벌·낭만야시장) 개최’가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문은 올해 주요 시정 30개를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 시민 1,657명이 참여해 총 5,237표를 투표했다.

1위에 오른 ‘구미대표축제(라면축제·푸드페스티벌·낭만야시장) 개최’는 총 484표(9.24%)를 얻었다. 2위는 ‘구미+신생아집중치료센터 개소’로 429표(8.19%), 3위 ‘공영주차장 추가조성·통합주차정보시스템 도입’ 398표(7.6%), 4위 ‘24시 마을돌봄터 및 365 돌봄어린이집 확대’ 325표(6.21%), 5위는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도입’ 273표(5.21%)를 얻었다.

6위는 ‘반도체특화단지 연계사업 선정’, 7위 도내 최초 시행된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및 임산부 전용 K맘택시 운행’, 8위 ‘구미-군위간 고속도로 예타사업 선정’, 9위 ‘지산샛강, 다온숲 등 도시공원 새단장’ 마지막 10위는 전국 최초 여성 일자리 창출과 자녀 돌봄을 동시에 해결한 ‘일자리편의점 개소’가 차지했다.

10위권에는 들지 못했지만 △인구 감소세 완화 △서대구~의성간 신공항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사업 선정 △맨발길 확대 조성 △옥계지역 고등학교 신설확정 △문화가 있는 산업단지 시범 사업 △ 통합 예약포털 확대 △261개사 1조 5,98억원 투자유치 △제 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 및 6년만의 종합 우승 △시립 산동도서관 개관 △본예산 2조시대 개막도 눈길을 끌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들에게 일상의 행복을 돌려주기 위해 추진한 힐링 공간 조성, 축제 기획, 규제 개선 등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내년에도 시민들의 행복을 가로막는 걸림돌을 제거하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통해 더 나은 구미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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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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