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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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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구미병원(병원장 민경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적정성 평가’, ‘수혈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3월까지 담낭수술, 척추수술 등 18개 수술을 시행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피부절개 전 1시간 이내 최초 예방적 항생제 투여율, 권고하는 예방적 항생제 투여율, 수술 후 24시간 이내 예방적 항생제 투여 종료율 등 총 5개 항목으로 평가됐다. 평가 결과 종합점수 93.5점을 받으며 최우수 1등급을 획득했다.
2차로 실시된 수혈 적정성 평가는 2023년 3월부터 8월까지 18세 이상의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평가됐으며 주요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
민경대 병원장은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전 교직원이 환자 안전과 의료질 향상을 우선 순위에 두고 최선을 다해준 결과다”며 “앞으로도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 도모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