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김천 아포 스마트시티 2단지, 잔여세대 분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17일
12월말 입주예정, 선착순 잔여 30여 가구 분양
10년간 올 전세형 프리미엄 아파트
구미·김천권 생활인프라 이용
↑↑ 올 12월말 입주가 예정된 '김천 아포택지지구 2단지 천년가' 조감도(사진제공 새천년종합건설)
ⓒ 경북문화신문
12월 말 입주 예정인 장기 전세형 임대주택 `김천 아포 스마트시티 2단지`(경북 김천시 아포읍 송천리 1257-34)가 잔여세대 분양 중이다.  

스마트시티 2단지는 10년간 이사 걱정없이 임대(전세)로 거주한 후 분양 받을 수도 있다. 임대형 아파트이지만 고급형 아파트와 같은 설계와 자재, 편의시설, 주변 인프라를 두루 갖춰 내집마련으로도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

아포택지지구 내 1,200여 가구 규모다. 현재 1단지 465세대는 입주가 완료됐다. 입주를 앞둔 `김천 아포택지지구 2단지 천년가`는 총 495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59, 74, 84㎡로 구성됐다.

12월 현재 59㎡형은 분양을 완료했고 74㎡형(31평)과 84㎡형(34평)에 30여 세대가 남아 있다. 층수에 따라 임대보증금의 차이가 있다. 74㎡형은 2억 4,200만원~2억 5,400만원, 84㎡형은 2억 7,400만원~2억 8,600만원이다.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됐고 4베이 구조 설계를 적용해 우수한 채광과 통풍을 확보했다. 가변형 벽체와 주방 펜트리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 했다.

안전한 무인택배함과 시스템 에어컨, 붙박이장, 중문 등을 무상으로 제공해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부대시설도 장점이다. 작은도서관, 피트니스센터, 어린이 놀이시설과 어린이집, 키즈스테이션, 중앙광장과 휴게시설 등이 조성돼 단지 내에서 폭넓은 생활편의를 누릴 수 있다.

교통 여건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옆에 아포대로(국도 514)가 지난다. 북구미IC와 KTX김천역, 경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등이 가깝다. 도로와 철도의 경부선 이용과 향후 고속도로 개설로 대구경북신공항의 접근성도 높아질 예정이다.

또한 아파트 단지로 연결되는 아포 도시계획구역 지방도 연계 도로개설과 단지에서 아포 중심지로 이어지는 육교도 내년에 완공이 예정돼 있어 주변 인프라도 확충된다.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에게도 최적의 여건이 마련된다. 아포초·아포중·경북과학기술고가 단지 인근에 자리해 있고 자녀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셔틀버스도 자체 운행될 예정이다.

생활편의시설과 자연휴식 공간도 근거리에 형성돼 있다. 구미와 김천의 입지 환경을 중심에서 동시에 누리는 효과로 볼 수 있다. 하나로마트, 모다아울렛, 농협, 김천제일병원, 구미차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효자봉 등산로가 있고 금오산도립공원, 대성저수지, 감천, 낙동강 등도 가깝다. (분양문의 1522-4479)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1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자근 의원, 구미 AI 팩토리 3개 과제 선정…국비 220억원 확보..
˝다온숲 가는 길이 달라졌다˝ 구미시, 한천에 125m 보도교 26일 개통..
구미시의회, `박정희 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 조례안` 원안 가결..
김천김밥축제, 올해는 의전·개막식·바가지·줄서기 없앴다!..
상주시, 주민참여예산위...시민제안 85건 검토..
경북 중등교사 임용 원서접수 마감… 공립 6.57대 1·사립 6.58대 1..
경북도, 유타대와 지역기업 미국 진출 지원..
구미 발전 위한 `원팀` 가동...구미시·의회 정책간담회 개최..
구자근 의원, 하이트진로 소주 60만 병으로 ‘구미라면축제’ 알린다..
경북도, 전국체전 ‘종합 2위’ 쾌거..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글쓰기가 아니었다면 다시 보지 않았을 친구들의.. 
<바람처럼 스쳐가는 가을>가을은 사라졌을까그저..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 순(脣), 망할 망.. 
구미 시민들이 400여 미터의 산성 둘레길을 .. 
여론의 광장
경북도, ‘촬영은 경북에서!’...로케이션 명소 홍보..  
김정미 구미시의원, 선기동 도축장 이전 계획 수립 촉구..  
구미시, 노동시장 20~30대 부족, 외지 통근은 늘어..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