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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무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9일
구미시 2011년 주요업무보고회
ⓒ 경북문화신문

 


2011주요업무 보고회가 김재홍 부시장 주재로 28,29양일간 열렸다.

각 실국별로 내년 업무계획을 토론하고 발굴된 시책의 타당성, 실효성 등을 중점 점검하는 이번 보고회는 녹색성장, 4대강 살리기, 광역발전 등 창의실용을 바탕으로 한 정부정책을 선점하고 역동적인 시책들을 폭넓게 발굴하여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보고대상 사업은 총 616건으로 신규사업 285, 주요(계속)사업309, 타 기관 사업이 22건이며 민선5기 공약사업, 국내외 벤치마킹, 넛지(Nudge) 과제발굴, 지자체 우수사례 분석, 정책연구위원회 연구자료, 학습동아리 발표사례 등을 충분히 검토하여 당면한 현안사업 추진과 시민생활현장의 체감시책을 우선 반영토록 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초광역 3D 융합산업 육성, 광학기기산업 클러스터 조성, 항공 전자부품단지 조성, 자전거 10대 거점도시 조성사업, 기후환경체험홍보관 건립, 작은 도서관 확충, 온라인 전 과목 수능학습시스템 구축, 저소득층 자활영농사업, 치매환자를 위한 노약자 안심서비스, 물 순환형 수변도시 및 수상비행장 조성, 참 살기좋은 행복마을 조성(교리,안곡지구), 산림에코센터 조성, 구미 글로벌 IT비즈니스 대전 등 기존 시책과차별화된 신규사업들이 제시됐다.

2011년도 주요업무계획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1차 수정보완된 후 8월중에 접수된 시민단체의 의견을 반영하고 12월중 예산반영과 함께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으로 확정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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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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