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오보리 노인정을 방문해 새로운 건전지로 교체하고 있다.(국립청소년해양센터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국립청소년해양센터(원장 조경래)가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폐건전지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폐건전지 수거로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전자제품에 새 건전지가 필요한 지역의 노약자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할동으로 진행됐다. 올해 수거된 폐건전지는 총 750개로, 지난해 442개에 비해 69.68% 증가했다.
해양센터 최종식 부장은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자원순환과 사회공헌을 동시에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