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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꿈누리 친구들이 친구를 초대해 방과후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구미강동문화의집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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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강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제원) 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4회에 걸쳐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미리보는 방과후아카데미 AI & ECO'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과후 아카데미 '꿈누리' 친구 40명이 친구 40명을 초대해 지구탐험 증강현실, 우드 태양광 주택, 탄소중립 목재 수납함, 오토마타 4족로봇 제작 등의 방과후아카데미 활동을 체험했다.
김제원 관장은 “현재 청소년정책에서 강조하는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이 디지털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교과수업, 전문체험, 생활관리 등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태블릿을 활용해 디지털 작곡, 이모티콘 제작, 영상 제작, 자율주행 자동차 코딩 등의 특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