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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K-하이테크 플랫폼’사업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26일
2028년까지 물류, 메타버스 전문인력 양성
↑↑ (사진제공 경북보건대)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K-하이테크 플랫폼’사업의 2024년도 신규기관으로 지난 21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K-하이테크 플랫폼사업은 첨단산업 발전에 따른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신기술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대학생을 비롯한 미래인재와 지역 주민과 기업 등 다양한 수요자에게 첨단기술 인프라를 공유ㆍ개방하는 플랫폼을 구축해 전 국민의 첨단분야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2028년까지 총 5년간이다.

경북보건대 산학협력단은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와 경북 내 물류, 모빌리티, 메타버스 등 디지털콘텐츠 분야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교내 디지털 융합 훈련 인프라를 구축했다.

또한 스마트물류과 학생 대상 첨단 물류기술 교육과정 뿐만 아니라,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 등 최신기술 중심의 교육과정을 개발해 지역기업 재직자 및 구직자에게 제공함으로써 현장실무능력 및 직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학 측은 이번 선정 이유를 메타버스, 디지털트윈 등 디지털콘텐츠를 통해 4차산업 현장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의 체계화와 캠퍼스 내 스마트물류 및 드론 및 로봇체험존, VR 및 메타버스 체험존 등 체험형 인프라 구축해 지역민이 4차 산업혁명의 혁신기술이 적용된 기기를 상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 평가에 따른 것이라 설명했다.

이은직 총장은 “메타버스, 디지털트윈 등 디지털콘텐츠 체험을 통해 재학생 및 지역 기업과 주민의 디지털역량 제고에 기여함과 더불어, 4차산업혁명 현장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제공해 지역경제 이바지할 수 있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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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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