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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경북보건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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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K-하이테크 플랫폼’사업의 2024년도 신규기관으로 지난 21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K-하이테크 플랫폼사업은 첨단산업 발전에 따른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신기술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대학생을 비롯한 미래인재와 지역 주민과 기업 등 다양한 수요자에게 첨단기술 인프라를 공유ㆍ개방하는 플랫폼을 구축해 전 국민의 첨단분야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2028년까지 총 5년간이다.
경북보건대 산학협력단은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와 경북 내 물류, 모빌리티, 메타버스 등 디지털콘텐츠 분야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교내 디지털 융합 훈련 인프라를 구축했다.
또한 스마트물류과 학생 대상 첨단 물류기술 교육과정 뿐만 아니라,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 등 최신기술 중심의 교육과정을 개발해 지역기업 재직자 및 구직자에게 제공함으로써 현장실무능력 및 직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학 측은 이번 선정 이유를 메타버스, 디지털트윈 등 디지털콘텐츠를 통해 4차산업 현장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의 체계화와 캠퍼스 내 스마트물류 및 드론 및 로봇체험존, VR 및 메타버스 체험존 등 체험형 인프라 구축해 지역민이 4차 산업혁명의 혁신기술이 적용된 기기를 상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 평가에 따른 것이라 설명했다.
이은직 총장은 “메타버스, 디지털트윈 등 디지털콘텐츠 체험을 통해 재학생 및 지역 기업과 주민의 디지털역량 제고에 기여함과 더불어, 4차산업혁명 현장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제공해 지역경제 이바지할 수 있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