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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립예술단 김현호·박대진·이태원·강인모·이슬아 지휘자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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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윤숙이)이 2025년부터 2년간 김천시립예술단을 이끌어갈 5개단 지휘자를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
김천시립예술단 지휘자(비상임) 전형에는 5명 모집에 44명이 응시해 평균 8.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김천시립국악단 김현호(54세, 영남국악관현악단 지휘자), 김천시립교향악단 박대진(49세, 목원대학교 관현악학부 부교수), 김천시립합창단 이태원(60세, 김천대학교 교수), 김천시립소년소녀관현악단 강인모(47세, 위드하모니청소년오케스트라 지휘자), 김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이슬아(36세, 대구광역시 여성회관합창단 지휘자)씨를 각각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