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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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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법인 더보상 경북구미지사(지사장 이승준)가 지난달 30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휘연)을 방문해 이웃사랑 후원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승준 지사장은 “경로식당 배식봉사를 하며 결식우려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직업병 상담이 필요한 분이 계시면 적극적으로 힘이 되어 드리겠다”고 말했다.
노무법인 더보상 경북구미지사는 매월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을 방문해 결식우려 어르신을 위한 배식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직업병을 겪고 있지만 산업재해 보상 절차를 모르는 어르신들 돕기 위해 찾아가는 산업재해 무료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노무법인 더보상 경북구미지사는 근로자들의 직업병 보상을 전문으로 다루는 산재 특화 노무법인으로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진폐증,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소음성 난청, 폐암, 뇌심혈관 질환 등 산업재해 처리 전반을 대행하는 연결자로 역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