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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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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산하 신라 처음절 도리사(주지스님 묘인)가 새해 첫날,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신도 및 시민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종식과 함께 ‘2025 시국안정 해맞이 행사와 무안 희생자 극락왕생 법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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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설선당에서 열린 새해 첫 법회에서 법등 큰스님은 무안공항 희생자들의 극락왕생과 새해 덕담을 설문했다.
한편, 이날 도리사에는 해돋이 법회와 떡국 공양 등에 동참하기 위한 신도가족들과 시민 등 3천여명이 다녀갔다. 공양을 위해 도리사 봉사단체인 봉찬회(회장 연화장 원순옥), 나눔회(회장 법련 김지원), 헌향회(회장 문수행 김정순), 관음회(회장 보명심 김애자), 수선회(회장 향적원 황영화 )가 봉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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