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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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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산동면(면장 유재일) 청년회(회장 최광재)는 지난 25일 산동중학교에서 「제2회 산동청년회장배 족구대회」를 열었다.
산동면 관내 25개 족구팀이 참가한 이날 대회에는 유재일 산동면장을 비롯해 김영호 구미시의회 부의장, 황경환 구미시의회 前의장, 윤종호 구미시의원, 안인호 농협조합장 및 기관․단체장등 면민 3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족구대회는 25개팀 4개조 중 예선전에서 1, 2위팀이 8강에 진출하여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르는 방식으로 치뤄졌으며, 임천리 대표팀과 자율방범대팀이 결승에 진출하여 박빙의 승부를 펼친 결과 자율방범대팀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최광재 청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족구대회가 회를 거듭할수록 발전하여 족구활성화와 면민화합에 기여하기를 기원한다”며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