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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향대 구미병원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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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민경대)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4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중증응급환자 진료의 적절성, 전담의료 인력의 적절성, 응급실 운영의 효율성, 지역 내 소아응급환자 분담률 등 8개 주요 지표로 평가됐으며 대부분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A등급을 획득했다.
민경대 병원장은 “앞으로도 응급환자가 안전하고 신속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지난해 1월 ‘365 소아청소년진료센터’를 개소,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야간 및 소아 응급환자를 대상으로 365일 24시간 응급진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