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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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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마다 특색 있는 간판 덕분에 걷는 재미가 쏠쏠하다. 마치 마치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거리를 걷는 듯한 기분이라고 할까."
구미시 금리단길이 새롭게 단장한 간판과 골목길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금리단길의 이러한 변화는 선주원남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박형식 센터장이 주도한 ‘간판특화사업 및 앨리웨이 페스타 프로젝트’의 성과다. 40개의 상점들은 각 상점의 개성과 특징을 살려 디자인 한 단조 간판으로 거리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