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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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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산동면(면장 유재일)에 『탄소제로 도시』의 선도적 실현을 위한 미래형 무한 에너지 태양광발전소가 준공됨에 따라 하루 3,800여㎾의 전력을 생산, 한전에 판매해 연간 5억원의 수익금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산동면 태양광발전소는 지난해 11월 산동면 도중리 산 116번지 일원의 약30,000㎡ 부지에 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한 발전용량 1㎿ 규모로써 연간 1,380㎿의 발전능력을 갖춰 매년 5억여원씩 20년간 약 100억여원 이상의 매전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산동면발전협의회는 투자원금을 100% 보장하고 매전 수익금을 장학사업, 소득증대사업, 노인복지 등 면의 발전과 면민들의 복지증진사업에 지속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