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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내서면 신촌-서원 구간 건설사업 위치도(사진제공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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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국도 25호선 내서면 신촌-서원 구간 개량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해 203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신촌-서원 구간 L=6.5Km B=13.0m(왕복 2차로) 개량사업에는 총사업비 484억원(전액 국비)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2021년 국토교통부『제5차 국도 및 국지도 5개년 건설 계획』에 확정된 후 2025년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 2억원이 반영돼 1월에 용역을 착수 예정이다.
기존 신촌-서원 구간은 노폭이 협소하고 굴곡이 심해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해, 이번 개량사업으로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석 시장은“국도 25호선 내서면 신촌-서원 건설사업이 교통 여건을 개선하고 국토의 균형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경북 및 전국 도시 간 교통, 물류 수송의 효율성이 증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