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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 인권 보호 퍼포먼스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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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노인장기요양기관연합회(회장 나명현)가 14일 호텔금오산 그랜드볼룸에서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이정희 시의원을 비롯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신년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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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창장 수여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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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회에서는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38명에게 표창을 수여됐다. 또 ‘노인 인권 퍼포먼스’를 통해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다짐하며, 장기요양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2025년 비전을 공유했다.
연합회는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구미시에 전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나명현 회장은 “연합회는 올해 더욱 단단한 협력과 연대를 통해 어르신과 가족들에게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노인장기요양기관연합회는 구미시 내 노인요양시설, 재가노인복지시설, 재가장기요양기관 143곳으로 구성, 종사자 복지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등을 통해 노인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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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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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창장 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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