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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김재익 팀장, 방위사업청장상 수상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16일
방산 인력양성 공로로 유공자 선정
↑↑ 김재익 팀장(왼쪽)과 허장욱 사업총괄책임자의 기념사진(사진제공 금오공대)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첨단방위산업융합센터의 김재익 팀장이 방산 분야의 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방위사업청장상’을 수상했다.

김재익 팀장은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총괄책임 허장욱 교수)을 통해 양성된 우수한 인재를 지역 방산기업으로 연계해 청년들의 취업난과 기업의 인력부족 미스매치를 해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주관하는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청년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방위산업 전문화 교육을 실시해, 국가 및 지역 방산 및 방위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맞춤형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2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온 금오공대는 매년 전문집체교육(4개월 과정)과 지역 방산기업 실무연수(2개월 과정)를 통해 배출한 수료생들의 방산기업 취업을 주관했다.

그 결과 2022년 수료생 19명 중 15명(취업률 79.95%), 2023년 23명 중 18명(취업률 78.26%), 2024년 29명 중 22명(취업률 75.86%)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둬 성과목표 취업률(75%) 이상의 목표치(78%)를 달성했다.

특히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전문집체교육’은 방위산업과 관련한 각종 규정과 제도, TDP(규격화/기술자료), IPS(통합체계지원), 국방품질관리 등의 이론교육과 ISO 9001, 트리즈, 6시그마, 품질경영기사, 인공지능활용능력 등 자격증 과정으로 운영돼 교육생의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사업을 총괄한 허장욱 교수는 “우수한 방위산업 특화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사업에 적극 참여한 지역 유관기관과 기업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정 등을 마련해 지역 방산 및 방위산업을 이끌 수 있는 우수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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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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