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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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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샘물영농조합법인(대표 박정웅)이 도개면 밀밸리 특구에서 재배한 우리밀로 만든 밀가루 1kg(10개입) 30박스(14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기탁받은 밀가루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7곳에 전달했다.
도개면 밀밸리 특구에서 재배된 밀은 국산 100%로, 지역 농산물의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구미시는 지난해 10월, 하루 최대 60톤의 밀가루를 생산할 수 있는 경북 최초의 우리밀 제분공장을 준공하며,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밀 자급률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