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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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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이 올해 첫 확대간부 회의에서 민생안정을 강조했다.
또한 ▲공직기강 확립과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으로 지역안정을 도모하고 ▲예산 신속집행과 소상공인 지원 대책을 적극 실시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주요 시책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민생안정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첫 확대간부 회의에는 37개 부서, 24개 읍·면·동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새해 각오와 업무 추진 방향을 다짐하는 시간과 부서별 1년간의 업무 계획 및 주요 현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어려운 시대 상황이지만 새로운 상황으로 나아가기 위한 성장통이라 생각한다. 흔들림 없는 업무추진으로 지역발전과 민생안정을 위해 굳건히 나아가자”고 말했다.